대낮 룸살롱서 남종업원 피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7/21/19900721018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7-21 00:00 입력 1990-07-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안양】 20일 하오1시30분쯤 경기도 안양시 안양2동 16의3 이화룸살롱 5호실에서 종업원 김안수군(19ㆍ안양시 안양2동 16의3)이 흉기에 목 등을 찔려 신음중인 것을 동표 종업원 문연규군(20)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하오6시쯤 숨졌다. 1990-07-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