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씨 북서 초청/정부 승인나면 승낙”/가족들 밝혀
수정 1990-07-19 00:00
입력 1990-07-19 00:00
프랑스 바스티유 오페라좌의 지휘자인 정명훈씨와 뉴욕 런던에 있는 그의 남매들은 북한에서 연주해달라는 초청을 받았다고 이 관계자는 밝혔다.
1990-07-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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