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공로개설 한ㆍICAO 협의
수정 1990-07-19 00:00
입력 1990-07-19 00:00
이에대해 우리측 대표인 이헌석 교통부항공국장은 『새 항로를 개설하는 데 필요한 조건들만 갖춰지면 우리는 남북한 통과노선의 개설에 반대할 뜻이 전혀 없다』고 긍정적인 자세를 보이고 『이 노선을 개통하는 데는 관련당사국들의 운항안전 보장과 서울∼북경항로의 개통등이 보장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990-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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