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품 추방운동 중지”/미서 한국정부에 촉구/US뉴스지 보도
수정 1990-07-18 00:00
입력 1990-07-18 00:00
이 주간지는 23일자 최신호에서 모스배커장관은 최근 그의 보좌관인 웨인 버먼을 한국에 파견,소비재 사치품 추방운동의 실태를 파악한후 한국정부가 수입반대 캠페인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그 경고의 정도는 매우 심각하다고 말했다.
버먼씨는 한국을 다녀온후 미국산 사치품들이 손님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보관돼 있었으며 그것도 이 물건들을 찾아보도록 한 후에야 발견할 수 있었다고 보고한 것으로 이 잡지는 전했다.
1990-07-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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