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여직원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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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16 00:00
입력 1990-07-16 00:00
【군산】 14일 하오10시10분쯤 전북 군산시 해망동 청구물산옆 골목길에서 이 마을에 사는 김미경양(21ㆍ군산농협 나운동 분소직원)이 흉기에 찔려 신음하는 것을 가족들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0-07-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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