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복귀 않을땐 중대 조치”/최 MBC사장 담화
수정 1990-07-16 00:00
입력 1990-07-16 00:00
최사장은 『노조원들의 제작거부는 정치행위와 직결되는 것으로서 국민들은 더이상 파행방송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국민의 호응속에 문화방송의 위상과 발전을 위해 선택할수 있는 필요하고도 유일한 길은 용기있게 방송현장으로 복귀하는 결단 뿐』이라고 강조했다.
1990-07-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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