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20대 강도/주부 찌르고 달아나
수정 1990-07-16 00:00
입력 1990-07-16 00:00
손씨에 따르면 이날 늦게까지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던중 열린 부엌문으로 20대 괴한이 들어와 흉기를 들이대고 「돈을 내놓으라」며 위협해 비명을 지르자 흉기로 자신의 왼쪽 옆구리를 찌르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0-07-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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