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댐 폐유 유출 관련/대전시,미군 합동조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7-16 00:00
입력 1990-07-16 00:00
【대전】 대전시 동구 세천동 미군 대전송유소 군용 유류탱크 폐유유출사건과 관련,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는 15일 『이번 사건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앞으로는 더이상의 유류 유출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미군측관계자는 대전시를 방문,▲미군측 및 시공무원,전문가가 동등한 입장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한 뒤 그 결과에 따라 완벽한 조치를 강구하며 ▲응급조치한 오염부분은 합동조사 후 추가제거 등 후속조치를 취하고 ▲합동조사는 18일부터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1990-07-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