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가스 폭발/3명 중화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7/15/19900715014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7-15 00:00 입력 1990-07-15 00:00 14일 하오8시45분쯤 서울 성동구 금호1가 1의137 조기분씨(60ㆍ여)집에 세들어사는 정숙자씨(58ㆍ여)의 부엌앞에 세워둔 가정용 LPG가스통이 넘어지면서 불이나 이 집에 세들어사는 박호식씨(33)와 박씨의 아들 병윤군(12ㆍ금호국교3년) 등 3명이 온몸에 3도의 중화상을 입었다. 1990-07-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