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사태 되풀이 말아야”/서 KBS사장 담화
수정 1990-07-14 00:00
입력 1990-07-14 00:00
서사장은 이번 국회 문공위를 통과한 방송관계법 개정안 가운데 KBS와 관련된 내용은 KBS의 요구사항이 대폭 수용됐다고 전제,『방송전파는 국민모두의 것이므로 어떤 이유나 명분이 있더라도 방송제작을 거부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현재의 상황을 냉철히 인식하여 무엇이 궁극적으로 국민과 시청자를 위한 길인가를 가려 달라』고 당부했다.
1990-07-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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