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리비아에 화학물질 판매/1만t계약… 무기 제조용인듯
수정 1990-07-14 00:00
입력 1990-07-14 00:00
휴스턴에서 열린 서방 7개 선진공업국(G7) 정상회담이 중국에 대한 재정지원을 양해한 직후에 나온 이 보도는 리비아가 이들 화학물질을 현재 트리폴리 남방 수백마일 지점의 사바에 건설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제2의 화학무기 제조공장에서 독극물제조에 사용할 의도인 것 같다고 전했다.
1990-07-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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