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혐의 스웨덴인 이라크서 전격처형/스웨덴선 대사 소환,격렬항의
수정 1990-07-13 00:00
입력 1990-07-13 00:00
앤더슨장관은 이라크에서 출생한 스웨덴인 자릴 메디알 네아미가 이스라엘을 위해 간첩행위를 한 혐의로 이라크 당국에 의해 11일 전격 처형됐다고 밝히고 스웨덴은 이에 항의하기 위해 이라크 주재 대사를 소환했다고 덧붙였다.
1990-07-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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