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위원등 3명 폭력교사혐의 피소
수정 1990-07-10 00:00
입력 1990-07-10 00:00
원씨는 고소장에서 『김종필 전공화당총재 등은 지난 2월5일 상오11시쯤 서울 세종문화회관별관에서 열린 민정ㆍ민주ㆍ공화 3당합당 추인에 관한 신민주공화당 임시전당대회에서 3당합당을 박수로서 추인하는 것이 부당하다며 긴급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한 본인을 미리 대회장안에 배치시켜놓은 청년당원 5∼6명을 시켜 옆구리와 배를 마구 때린뒤 대회장밖으로 끌어냈다』고 주장했다.
1990-07-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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