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석방 요구 어머니 경찰서서 음독 중태
수정 1990-07-10 00:00
입력 1990-07-10 00:00
홍씨는 이날 하오4시쯤 소년계 사무실에 찾아와 근무중이던 박병원경장(52) 등 직원 2명에게 아들을 선도차원에서 석방해 줄 것을 요구하다 갑자기 박카스 병에 든 농약을 마시고 쓰러졌다.
김군은 80㏄ 오토바이 1대를 훔친 혐의로 구속됐다.
1990-07-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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