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5명 익사ㆍ실종
수정 1990-07-09 00:00
입력 1990-07-09 00:00
【청주】 충북도내에서는 3건의 물놀이사고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이날 하오4시쯤 옥천군 동이면 적하리 용죽마을앞 금강상류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와 다슬기를 채취하던 오창균씨(48ㆍ농업ㆍ대전시 중구 문창2동 370)가 깊이 2m의 물에 빠져 숨졌다.
1990-07-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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