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유업 승소
수정 1990-07-07 00:00
입력 1990-07-07 00:00
파스퇴르유업은 지난해 8월 일간지에 자기회사제품인 사과요구르트가 변비 과민성대장염 등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를 냈다가 강원도로부터 과대광고를 했다는 이유로 3개월동안 제조정지처분을 받자 소송을 냈었다.
1990-07-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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