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비,“초청 환영”
수정 1990-07-07 00:00
입력 1990-07-07 00:00
고르바초프는 이날 모스크바에서 열리고 있는 소련 당대회의 휴식시간을 이용,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이 나토측으로부터 아직 공식초청을 받은것은 아니라고 전제하면서 그러나 자신은 언제든지 나토에 갈 용의가 있지만 나토방문은 심사숙고를 거친 결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1990-07-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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