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슈퍼에 3인조 강도/송파동/금품 1백만원어치 털어 도주
수정 1990-07-06 00:00
입력 1990-07-06 00:00
범인은 이날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와 흉기를 김씨의 목에 들이대고 금고속에 있던 현금과 김씨가 걸고 있던 금목걸이를 뺏은뒤 나일론끈으로 김씨의 두손을 뒤로 묶고 미리 준비한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
1990-07-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