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이 승용차 훔쳐 열쇠 주워 차적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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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06 00:00
입력 1990-07-06 00:00
서울 관악경찰서는 5일 이 경찰서 방범순찰대소속 박노성의경(21)을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박의경은 지난달 15일 하오9시쯤 서초구 방배동 지하철 2호선역입구에서 서울2 소1937호 캐피탈승용차의 열쇠를 주어 컴퓨터차적 조회를 해 차주 김주성씨(49ㆍ서초구 방배3동 487의1 무지개아파트 3동902호)의 집을 알아낸뒤 같은달 22일 상오1시쯤 김씨의 집앞에 있던 김씨의 차를 훔쳐 몰고다닌 혐의를 받고있다.
1990-07-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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