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담에 고르비 초청제안/부시대통령
수정 1990-07-05 00:00
입력 1990-07-05 00:00
나토회원국들로부터 동의를 얻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이는 고르바초프대통령의 나토방문 초청은 양 군사블록 간 새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것이자 나토의 영구존속을 모스크바측이 사실상 인정함을 의미할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소련은 나토와 바르샤바조약기구의 동시해체를 주장해 왔다.
1990-07-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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