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혼숙절도단 14명 영장
수정 1990-07-03 00:00
입력 1990-07-03 00:00
이들은 지난해 7월 「태평파」라는 소매치기 조직을 만든뒤 지난1일 하오3시30분쯤 영등포구 여의도동 앞길을 지나던 30번 시내버스안에서 조모양(21ㆍ회사원)의 손가방에 있던 현금 1만3천원을 소매치기한 것을 비롯,모두 2백여차례에 걸쳐 5천6백여만원을 소매치기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0-07-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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