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도급한도 현대ㆍ대우ㆍ동아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7-03 00:00
입력 1990-07-03 00:00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건설업체가 공사를 맡을 수 있는 1개공사의 최고금액을 정해주는 도급한도액 순위에서 현대건설이 6천5백59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계속 1위를 지켰고,㈜대우,동아건설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번 도급한도액결정에서는 지난해 16위였던 우성건설이 10위로 올라섰고,43위에 머물고 있던 ㈜건영이 29위로 부상했다.
1990-07-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