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탄 갖고놀다 터져 중학생 숨져
수정 1990-07-02 00:00
입력 1990-07-02 00:00
윤씨에 따르면 곽군이 인근 군부대 사격장에서 주워온 유탄을 돌위에 놓고 망치로 두드리다 유탄이 터지면서 변을 당했다.
1990-07-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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