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 2인조 강도/5백만원 금품 털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6-30 00:00
입력 1990-06-30 00:00
29일 상오3시쯤 서울 은평구 녹번동 119의4 농협슈퍼마켓(주인 최병수ㆍ47)에 20대 남자 2명이 들어가 최씨부부를 흉기로 위협,현금 40만원과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50장 등 5백4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0-06-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