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3명 인신매매/5명 영장
수정 1990-06-30 00:00
입력 1990-06-30 00:00
최씨는 지난해 10월19일 하오1시쯤 전주시 중화동 전주병원 앞길에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전주 P여중 3학년 한모양(15) 등 여중생 3명에게 『영화배우가 되게 해주겠다』고 속여 자신의 하숙방으로 유인,3일동안 감금ㆍ폭행한뒤 유씨에게 1백50만원을 받고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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