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소 경협활성화위해 창구단일화 시급
수정 1990-06-29 00:00
입력 1990-06-29 00:00
대한상의주최로 28일 열린 「한소경제협력현황과 대응방안」 토론회에서 국제민간경제협의회(IPECK) 이창재 소련부장은 현재 양국간 경제협력에 있어서 가장 우려되는 요인으로 국내의 단체 및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소련접근을 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정부차원에서는 각 부처간 의견을 조정해 일관된 계획을 마련하는 체제가 구축돼야하며 민간차원에서도 대소창구를 일원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0-06-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