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가스총 떼강도/4인조/통장 뺏어 4백만원 인출해 도주
수정 1990-06-28 00:00
입력 1990-06-28 00:00
범인들은 이어 김씨로부터 통장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신고하면 죽이겠다」고 말한 뒤 상오9시30분쯤 마포구 창전동 서울신탁은행 신촌지점에서 현금 4백30만원을 인출해 달아났다.
같은날 상오10시10분쯤 서울 동작구 사당3동 220의134 김병선씨(38) 집에 30대 남자 1명이 들어가 김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3백만원과 김씨의 서울3 므1554호 쥐색 엑셀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
1990-06-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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