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학생발명전 개막/「껌빼는 비누」등 2점 대상 수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6-27 00:00
입력 1990-06-27 00:00
학생발명활동 촉진을 위한 「90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가 26일 상오 한국종합전시장(KOEX)별관 2층 발명장려관에서 개막됐다.

특허청 주최로 7월5일까지 열흘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울산업대 발명개발연구회 김형수군 등 4명이 공동출품한 「자동명판제조기」와 부산 사하국교 5년 유보선군이 출품한 「껌빼는 비누」가 대상을 차지,각각 2백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대상을 받은 「자동명판제조기」는 편면의 글자모양 등 기타 디자인물을 인쇄하기 위한 수지판도장을 암실작업 등 복잡한 작업과정을 생략,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했고 「껌빼는 비누」는 옷에 묻은 껌을 빼내게 한 것이다.
1990-06-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