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기장 권총ㆍ실탄 분실/경찰,조사나서
수정 1990-06-23 00:00
입력 1990-06-23 00:00
김씨는 『이날 상오 보잉 727기로 제주∼대구간을 왕복운항하고 다시 낮12시30분쯤 제주를 떠나 서울에 도착한 뒤 조종석옆에 두었던 권총 등을 반납하기 위해 찾았으나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0-06-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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