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3만대분 쓰레기 2억 받고 한강변 매립/건설업자등 둘 영장
수정 1990-06-23 00:00
입력 1990-06-23 00:00
원덕개발 대표 김씨 등은 한강종합건설 제3공구인 하남시 미사리 한강변에 골재채취허가를 받은 S건설로부터 지난해 9월 이 일대 제방 및 고수부지 조성공사를 하청받은 뒤 흙과 모래 대신 건설업자 등으로부터 모두 2억여원을 받고 각종 건설현장이나 하수구 준설현장에서 나오는 벽돌조각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15t트럭 3만여대분 40만t을 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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