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 단체 기합/1명 사망
수정 1990-06-21 00:00
입력 1990-06-21 00:00
숨진 김일경은 이날 부대정문초소 근무를 서다 일반택시를 중대 연병장으로 들여 보냈다는 이유로 동료 18명과 함께 김수경에 의해 전경버스 안으로 불려가 단체로 기합을 받다 가슴을 3대 얻어맞고 쓰러져 실신했다.
▷고침◁
서울신문 6월21일자 19면에 보도된 「전경단체기합,1명사망」제하의 기사중 숨진 김창헌 일경은 입초근무중 택시를 연병장 안으로 들여보낸 이유로 기합을 받다 숨진 것이 아니라 동료전경이 보초를 잘못 서 단체기합을 받다 숨진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1990-06-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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