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2명 정직/병원탈주범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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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21 00:00
입력 1990-06-21 00:00
조직폭력배 두목 김진술씨(39) 병원탈주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0일 김씨의 감시를 소홀히한 책임을 물어 형사계소속 문태봉경장(53)과 전왕식경장(52)을 3개월 정직처분했다.
1990-06-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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