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미 의원 합동회의/26일 워싱턴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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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21 00:00
입력 1990-06-21 00:00
한미 양국국회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미 워싱턴에서 「한미의원 합동회의」를 개최,시장개방ㆍ통상마찰을 포함한 한미 현안문제를 협의한다고 20일 국회가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나웅배ㆍ서상목ㆍ조경목ㆍ한승수ㆍ황병태의원(이상 민자)과 평민당의 유준상의원 등이,미국측에서 기본스ㆍ사바네스ㆍ댄포드ㆍ게파트의원 등이 참석한다.
1990-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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