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아내 치사/40대 운전사 영장
수정 1990-06-20 00:00
입력 1990-06-20 00:00
지씨는 이날 상오6시쯤 술에 취해 집에 돌아와 건넌방에서 잠을 자던 둘째아들(15ㆍK중3년)을 깨워 『왜 아이스하키 연습을 게을리하는냐』면서 방에 놓인 완력기로 마구 때리다 이를 말리던 부인 이평택씨(39)의 왼쪽가슴을 부엌에 있던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6-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