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택지 71만평 공급/92년까지/5개 신도시에 1만가구 신축
수정 1990-06-20 00:00
입력 1990-06-20 00:00
19일 건설부와 토지개발공사에 따르면 이중 분당신도시의 1천7백∼1천8백 필지와 평촌신도시의 1백여필지등 총 1천8백∼1천9백여 필지를 일반분양하고 나머지 필지는 신도시 사업지역안이나 「자유로」(행주대교∼임진각간) 건설사업지역내에 거주했던 이주자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분당에서는 총 3천개 필지(19만7천평)의 단독주택지중 올해 11월 처음으로 1백38개 필지(9천평)가 공급되며 내년에는 8백20개 필지(5만3천평),92년에는 2천80개 필지(13만5천평)가 각각 분양된다.
건설부와 토지개발공사는 분당지역 단독주택 용지 3천개 필지중 1천2백∼1천3백 필지는 이주자들에게 공급하고 나머지 1천7백∼1천8백 필지는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토개공이 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단독택지 규모는 1필지당 평균 65평 수준이다.
1990-06-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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