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군청직원등 3명도 영장신청/은행간부 땅투기
수정 1990-06-19 00:00
입력 1990-06-19 00:00
검찰은 또 가평군청 공보계직원 조영택씨(47ㆍ기능직 10급)와 부동산중개업자 이희수씨(44),정연국씨(44) 등 3명을 부동산중개업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위현원씨(63)를 국토이용관리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구속된 강씨가 제주도와 경남 합천등지의 땅 13만여평을 사들인 사실도 밝혀내고 이 땅을 전매했는지와 매입자금의 출처를 캐는 한편 관련 공무원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990-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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