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서장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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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19 00:00
입력 1990-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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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장은 공직자 비상경계근무기간중 골프장에 출입하고 부하직원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투서에 따라 지난주 치안본부로부터 내사를 받았었다.
1990-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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