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례 걸쳐 절도 10대 8명을 구속
수정 1990-06-18 00:00
입력 1990-06-18 00:00
김군 등은 서울 I중학교 동창들로 지난 5월10일 상오2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서문여고 교장실에 문을 따고 침입해 1돈중짜리 황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와 67만여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지금까지 13회에 걸쳐 방배ㆍ서초동 일대를 무대로 1천6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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