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 폭력배 9명에 영장
수정 1990-06-18 00:00
입력 1990-06-18 00:00
박씨 등은 지난1일 하오7시쯤 같은 고향의 서울 송파구 오금동 경희한의원 원장 홍정표씨(32)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일을 도와주고 있는 홍씨의 사촌동생 홍영표씨(31ㆍ서울 종로구 돈의동 103의121)를 전화로 불러내 승용차로 납치,서울 강동구 천호동 K여관 등지로 끌고 다니며 흉기로 위협하고 17시간동안 감금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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