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보 사장 강원민씨 기소
수정 1990-06-17 00:00
입력 1990-06-17 00:00
강씨는 신문을 발간하는데 필요한 인쇄시설 등을 갖추지도 않고 문공부에 정기간행물로 등록되어 있는 점을 이용,지난해 8월부터 지사ㆍ지국 운영희망자 37명에게 보증금 1억4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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