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건물 건축 급증/전체면적의 50% 차지
수정 1990-06-17 00:00
입력 1990-06-17 00:00
16일 건설부가 밝힌 「6대도시 상업용건축물 허가면적 현황」에 따르면 서울은 지난 87년 전체 건축허가면적중 상업용건축물 허가면적이 차지하는 비중이 39.5% 였으나 88년에는 46.5%로 급격히 상승했으며 89년에는 49.9%로 올라섰다가 올들어 4월까지의 4개월 동안은 50.1%로 절반을 넘어섰다.
상업용 건물은 판매시설,위락ㆍ숙박시설,업무시설,아파트 상가와 같은 근린생활시설,창고시설 등과 같이 생산이 아닌 소비와 직결된 건물이다.
1990-06-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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