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 작업장에 불/인부 2명 사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6-16 00:00
입력 1990-06-16 00:00
15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중구 신당1동 305의24에 신축중인 신호빌딩 6층 옥상 물탱크 작업장에서 불이나 작업을 하던 장성진씨(31ㆍ경기도 용인군 시미1리)와 권원웅씨(22ㆍ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627의27)가 불에 타 숨졌다.
1990-06-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