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탈당 주도한 직언파/김현규 부총재(얼굴)
수정 1990-06-16 00:00
입력 1990-06-16 00:00
특히 지난 2ㆍ12총선직전 소장파 의원 8명을 규합해 민한당을 탈당,신민당 돌풍의 발판을 만들었다.
신민당과 민주당에서 원내총무를 역임한 3선으로 부인 백경희씨(44)와 2남.
1990-06-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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