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녹음실에 불/1명 죽고 둘 화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6/15/1990061501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6-15 00:00 입력 1990-06-15 00:00 14일 하오4시30분쯤 서울 종로구 통의동 102 양지빌딩 지하1층 「에루화민속기획」(대표 정의용ㆍ33) 녹음실에서 불이나 김우정씨(59ㆍ지식산업사 직원)가 숨지고 정씨 등 2명이 중화상을 입고 13명이 연기에 질식되거나 2,3층에서 창밖으로 뛰어내리다 크게 다쳤다. 1990-06-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