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세력 철저 수사”/이법무 지시
수정 1990-06-15 00:00
입력 1990-06-15 00:00
이장관은 이 자리에서 『법정에서 증언을 마치고 나오는 증인을 흉기로 찔러 무자비하게 살해한 이번 사건은 법질서와 공권력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국민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살해범은 물론 이번 사건의 배후 등을 최단시일내에 철처히 파헤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1990-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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