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ㆍ북한 11차 접촉/북경서 참사관급
기자
수정 1990-06-15 00:00
입력 1990-06-15 00:00
국무부 동아태국대변인실의 한 관리는 이번 접촉이 북한측의 요청으로 열린 것이라고 밝힐 뿐 구체적으로 무엇이 논의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1990-06-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