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재 선생 장손녀 사기당해 생계 걱정(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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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14 00:00
입력 1990-06-14 00:00
8순을 넘긴 동생 영례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이씨는 교회를 지어 주겠다는 김모씨(60ㆍ수원거주)에게 속아 전재산을 건네주는 바람에 거리로 나가 앉아야하게 됐다.<수원=김동준기자>
1990-06-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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