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선장 음주운항/접안사고로 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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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14 00:00
입력 1990-06-14 00:00
【부산】 13일 하오5시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선착장에서 해운대∼오륙도를 운항하는 부산해상개발(대표 김홍관ㆍ60)소속 관광유람선 동백89호(31t 선장 김응수ㆍ42)가 접안중 기계조작 실수로 선수가 방파제에 부딪쳐 4명의 승객이 전치2∼3주의 상처를 입었다.

동백89호는 이날 하오3시40분쯤 승객 40여명을 승선시켜 해운대해수욕장 선착장을 출항,오륙도를 일주하고 하오5시쯤 선착장에 접안하다 선장 김씨가 음주운항으로 이같은 사고를 냈다는 것이다.
1990-06-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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