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미ㆍ소 합작 전자제품공장 올안에 소서 착공/럭키개발,설립 계약
수정 1990-06-14 00:00
입력 1990-06-14 00:00
강길원럭키개발사장은 최근 소련을 방문,이같은 합작법인설립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럭키개발과 벡텔,이조르스키 자보드 3사간의 합작법인 설립에 따른 공동사업의 주요내용은 ▲모두 3천3백만달러를 투입,7천1백평 규모의 세탁기ㆍ진공소제기ㆍ전기다리미 등 전기제품 조립라인을 건설,생산제품을 전량 소련 국내에 판매하는 사업 ▲총 3억5천만달러를 투입,3만4천평 규모의 호텔ㆍ사무실ㆍ외국인 전용아파트ㆍ쇼핑센터등 비즈니스콤플렉스 1개 단지의 조성사업 등으로 돼있다.
1990-06-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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