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사기판매 신세계에 벌금
수정 1990-06-13 00:00
입력 1990-06-13 00:00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5월부터 서울본점과 영등포점에서 수입갈비를 「피코크갈비세트」로 만들어 수입연월일과 수입업소 등을 표시하지 않고 한우고기인 것처럼 포장해 2천3백만원어치를 판 혐의로 지난2월 약식기소된 뒤 정식재판을 청구했었다.
1990-06-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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